박철한 작가 제2수필집≪추억의 길≫ 발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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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한 작가 제2수필집≪추억의 길≫ 발간 홍보

충남 홍성에서 생활하는 박철한 작가(59)가 제2수필집≪추억의 길≫을 발간하였다.
지난 2020년 첫 수필집 ≪시간의 조각≫에 이어 제2집≪추억의 길≫을 발간하였다.
구성 면을 살펴보게 되면 총 3 장으로 되었으며, 1장 일상의 경험-18편 그리고 2장에 흥겨운 발걸음- 17편, 3장에 행복 속의 괴로움 - 18편 총 53편의 이야기를 모았다.
내용은 첫 호 발간 이후 4년간 일상생활 경험 소재이지만, 박 작가는 지난 87년부터 28개월간 동해지역 해안 경계 초병으로 복무하였다. 어느 날 친형(박승한)의 경비지원으로 동해안 지역 탐방하게 되었다.
이 지역은 학창 시절 수학여행 및 신혼여행 지역으로 주목받던 지역이다.
특히, 정동진과 추암 촛대바위는 최고의 일출 지역으로 유명하다. 당시 삼척 추암촛대바위에 중대본부가있었다. 그곳에서 신고 이후 강릉의 심곡리와 정동진에 안인진리 그리고 하시동을 순회 복무하였다. 그동안 군사 작전지역으로 통제되어 멋있는 자연의 경관을 구석구석 관찰하는 기회였다. 현재는 출산의 저조로 사단급의 부대가 다섯군데나 해체되었다. 당시 우리 부대인 8군단도 이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2017년 전면 개방되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의 추억을 찾고 싶었다. 그러나 작가는 심한 보행장애가 있다. 따라서 장거리이자 협곡 지역의 여행은 큰 모험이었다. 마침 친형(박승한-60)의 경비 지원으로 택시를 이용 25년 만에 탐방이 이루어졌다.
당일 작가의 보행장애에 따라 급경사의 계단이 위험하였다. 군 생활을 통하여 지형에 대하여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나 개발에 따라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마침 강릉시 사다리봉사대(단장-김진문)에서 내 팔을 잡고 걸으며, 지역 안내를 하여주었다. 덕분에 안전하게 탐방이 성공하게 되었다.
본 ≪추억의 길≫은 강릉 탐방을 대표로 하여 전국 명소 탐방하면서 그 지역의 탐방 노선에서부터 지역의 특색과 특산품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다. 따라서 이미 경험한 독자들에게 공감대 형성은 물론 아직 경험이 없는 기행 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좋은 기행 수필로 추천한다.
본 도서는 종이책과 전자책의 동시 출간되어 현재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512074비롯해 54곳의 인터넷 서점은 물론 전국 대학교 독서관에서 독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독자의 큰 관심과 일독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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