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성)장애인에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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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성)장애인에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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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ce Care System : 당신에게 더 큰 힘이 되길 [여성장애인에 동기부여를]

7. 30. 2015, Kate Hubner, Director of Internal and Visual Communication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난 토요일, 트라이 스테이트 (3개의 주에 인접한)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들은 제 6회 장애 여성을 위한 총회를 위해 한데 모였다. 이 중에는 ICS(Independence care system: 사회복지단체) 회원, long-term 장애인 인권 운동가, 대학생, 전문가, 어머니, , 언니를 포함한 각계 각층의 장애 여성들이었다.

ICS은 시-장애인 후원회, MS(Multiple Sclerosis: 다발성경화증) Society, 연합 척추 협회, 장애 학생들을 위한 CUNY 연합(CCSD)이 함께 주최한 올해의 ‘From Within:안으로부터행사가 150명이상이 참가함한 기존 행사 중 가장 컸다고 자부했다. 수 년 동안 ICS안으로부터를 후원한 장애인 빅터 칼리세(Victor Calise, 시의 장애인 후원 이사)가 금년 총회(ADA25NYC의 공식 행사)의 연설가로 초청되었다.

나는 올해 안으로부터회의에 참가한 사람들의 숫자에 놀랐다칼리세 위원이 말하였다. 이 회의는 2010년에 29명의 참여로 시작되었다. “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여성장애인의 건강관리의 필요가 다루어지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올해, ADA25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본 회의는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과 평등권에 중점을 두었다. 오랜 시간 동안 장애인 인권 운동가와 지지자로 활동한 안나 페이는 ICS의 독립 생활 서비스 수석 부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사진 왼쪽부터 공식연사 Marilyn Saviola, Ketrina Hazell and Marcus Johnso)에게 미국과 뉴욕 지부의 장애인인권의 변화를 상기시켰다.

이 메시지는 관객들의 공감을 일으켰다. ICS 회원 페이스 게일은 지난 두차례의 안으로부터총회에 모두 참가하였으며 장애인의 인권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페이 여사의 말을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고 한다.

“ ‘안으로부터회의는 항상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사람들의 인식을 넓혀준다.” 라고 페이스는 말했다. “올해 회의의 주제였던 장애 운동의 역사는 특히 흥미로웠다. 장애인 인권을 위해 직접 싸웠던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 그들에 대한 존경심이 생겨났다. 그들은 어떤 장애물에도 굴복하지 않고 계속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걸어나갔다. 경사로, 가로대, 휠체어를 위한 (휠체어가 도로에서 인도로 오갈 수 있게 한) 길 둔턱과 같은 사소한 것들도 누군가에게는 눈에 띄게 다른 삶을 만들어준다. 나는 이것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ICS 회원이자 지지자인 말커스 존슨은 장애인 인권운동의 역사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강조하였다. “나는 1991년에 장애가 생겼고 그로 인해 ADA가 통과 된 이후 장애 사회에 가입하게 되었다존슨씨는 말하였다. “ADA를 통과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는지를 알기 때문에 나는 이에 정말 감사하다. 우리 모두는 그런 열정적이고 강한 리더들이 우리 이전에 있었다는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느껴야 한다.”

본 회의 이후, 참가자들은 각자의 관심과 경험에 따라 워크샵에 참가하였다. 여성들은 GYN과 유방 건강에 대해 ICS 여성 건강 프로그램의 의학 director인 수잔 울프 박사와 간호학 지도자 캐롤 바랄디에 교육을 받았다. 또 다른 사람들은 The Bridge(매일 250명의 사람에게 공짜로 음식을 나누어 주는 단체)의 음식 서비스 담당자인 시델 브라이언트의 지도 하에 건강한 식생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어떠한 여성들은 IsisLight Center(사람들의 정신적, 육체적, 감정적 장애물을 헤쳐나가게 도와주는 곳)의 창립자 안젤라 에임과 명상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몇몇 작은 그룹들은 뉴욕 가족 센터의 부사장인 Amairis Pena-Chavez와 가족 학대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모든 워크샵은 척수 장애, 다발성경화증과 같은 운동성에 지장을 주는 장애를 앓고 있는 여성들에게 맞추어 모두에게 열려있었다.

CUNY 학생Assistant Dean인 크리스토퍼 오자는 2015안으로부터총회와 ICS CUNY의 합작에 대해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다양한 워크샵들과 장애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데 초점을 둔 것은 CCSD의 많은 목표들과 일치한다.

“CUNY에서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데 사용한다. (With a particular emphasis of intersectionality.) ‘안으로부터회의는 장애 여성들에게 성별, 장애, 인종, 그리고 그 외 자신을 정의하는 많은 특징들을 배울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주었다.” 로즈씨는 말하였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ICS와의 협력은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가장 중요한 협력이었다.”

헌터 대학의 PossABILITIES 클럽(잘 알려지지 않은 계산력장애와 같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증가하는 클럽)의 회장이자 CCSD의 회원인 알렉산드라 왕은 이번 회의에 처음이지만 큰 도움이 되었다는데 공감하였다.

“ 2015 ‘안으로부터총회는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녀는 말하였다. “나는 학교 (헌터 대학은 뉴욕에서 가장 처음 accessible 하게 되었다)와 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장애인들은 취약해서 호신술을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다리우스 다킴 미노라스가 가르친 호신술 워크샵과 산야 윌리엄스가 가르친Chair Zumba 워크샵은 매우 좋았다. 모두가 편안하고 활동적으로 참가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워크샵은 참가자들의 댄스에 대한 시선을 바꾼 것 같다. 장애가 있던 없던 누구나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을 배웠을 거다.”

어려서부터 장애를 가지고 살아온 여성인 왕 여사에게는 그녀의 장애가 현재의 그녀를 만들었고 안으로부터PossABILITIES 클럽과 같은 행사나 단체들이 사람들에게 장애를 자신의 정체성으로 수용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본다. “나는 시력이 매우 나쁘고 언어소통 문제를 갖고 자랐다.” 그녀는 말했다. “나는 나의 그런 장애가 현재의 나를 만들었다고 본다. 어려움 속에서도 나는 포기하지 않는 것을 배웠고 다른 사람들이 희망을 갖게 북돋아주는 법도 알게 되었다.’

지난 주말의 안으로부터총회에 참가한 많은 여성들도 왕 여사와 비슷한 삶의 좌우명을 갖고 있다. 우리는 참석한 모두-- 연설자, 게스트와 수상자들과 함께에게 올해의 성공적인 행사에 감사하며, 내년의 행사에서도 여러분 모두를 또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 많은 이미지를 보려면 Special Event Galleries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관련 링크: http://www.icsny.org/more-power-to-you/ 

1차 번역 : 배찬서(영번역 봉사자)

감수 : 성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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